posted by 유메. 2013.03.05 20:29

올해 겨울 유난이 추웠었다 ㅠㅠ 그래서 보일러도 자주 돌리고 환기도 자주 시켰습니다... (제방은)

하지만 어머니 방은 전혀 그렇지 못했었던것.... 작년 여름 중순쯤 이사온집인데 평소처럼 어머니는

방문도 자주 열지 않고 그냥 출근 퇴근 잠 이렇게 생활을 하셨었다...

그러다 이번 설날 2013.02.10 일 일이터졌다.... 제사 지내려고 재수물품을 꺼내려고 어머니방 장롱 뒤

제수 돗자리를 꺼내려는데 컥... 곰팡이 일단 어쩔수 없이 돗자리는 없이 제사를 지냈다 돗자리 도

곰팡이....  그후 한참뒤  장롱을 옴기고 현실을 직시......

이런 처참한 꼴이다....

그러나 벽지를 뜯을수록가관 인데.....

(벽지 뜯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었습니다 ㅠㅠ)

15년된 빌라인데 역시 새월을 못이기나 군대 군대 금도 가있고 창문윗쪽으로도 콘크리드 가 깨어져서

이런상태이다 그러니 당연히 바람이 들어왔고 습기가 찼을것이며 결국 이런 곰팡이 천국이 된것이다..

벽지 제거후 ... ㅠㅠ일단 금이 간건 둘때 치고 곰팡이 제거 실시 딱히 문지르거나 하지 말자 ..

곰팡이균만 날린다 곰팡이 제거제 1통을 다뿌리고 난후 락스를 뿌리자 (다음사진)

10분정도 후 이런 상태가 된다 이상태에서 이제 지저분하고 그런것들을 수세미로 문지르던가 하자 ....

그뒤 아주 빠짝 말려야 한다 본래 색이 돌아올때까지.......

그리고 첫번째 사진에 보인 금을 -드라이버로 주변을 다 파낸뒤 새롭게 콘트리트를 바르자 ~

이러면 조금이나마 곰팡이 재발을 방지한다 .... 이번일로 곰팡이 공부 많이 했습니다 ㅠㅠ

천정도 마찬가지 .... 이렇게 필자도 아직 벽이 완벽하게 마르지 않었기 때문에 완전히 마른후

다음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ㅠㅠ (다음작업도 시작하는대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자막질도 해야하는데 언제 하지 ㅠㅠ

 

 

PS : 보시는 분들중에 이런생각 하시는분도 있을것이라 봅니다 그냥 사람 불러서 하지

왜 구지 저짓을해 ? 시간이 남아도나 ? 힘이 남아도나봐~

전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1. 사람 불러도 할수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도 있고 제가 하고 싶었습니다 ( 하고 후회) ㅠㅠ

2.  백수입니다 ~~~ 취직 준비생인 꽃다운 25세 건강한 남성입니다 .....

3. 힘은 남아돌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집이고 제가 깔끔하게 고치고 싶고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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