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집수리

집 수리....(곰팡이와의 전쟁 ㅠㅠ) 두번째

유메. 2013. 3. 6. 17:22

어제 와 이어 두번째 포스팅 이네요

오늘은 페인트와 핸디코트 작업을 포스팅 하려합니다 ..

아무래도 혼자서 작업하다 보니 작업 사진이 없고 완성 사진만 있는것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ㅠㅠ

 

어제는 큰 균열은 주위를 깨서 시맨트로 매꾸었지만 사진에 이런 작은 균열은 솔직히 힘들죠.....

그래서 방수 폐인트를 칠합니다 너무 잘하실 필요도 없으며 곰팡이 피었던 부분 사진처럼 균열 부분만..

 

 

이렇게 말이죠 작업 도중사진입니다 저역시도 곰팡이 피었던 부분 균열 부분만 칠했구요 폐인트는

따로 사지 않었습니다 예전에 사둔 폐인트 인데 살때 방수도 되는 폐인트라 하여 .. 그냥ㅠㅠ

가장 좋은건 전용 폐인트 이지만 일단 이렇게 해보기로 했습니다 .... 괜찬겠죠...

역시 완벽히 가려지지 않네요 방수폐인트는 완전히 가려진다던데 ... 전 그래서 완전히 가려질때까지

몃번을 덧칠했습니다 .... 4번인가... 정도 했을꺼에요

 

페인트 작업 완료후 .... 완전히 전부 칠하지 않었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

저는 핸디코트 할예정이기에 이렇게 했지만 방수 페인트만 하실분은 전부 해주세요 ~

 

 

이게바로 ~ 핸디코트 입니다 방수형이구요 적당히 필요한 양만 덜어내서 이렇게 ....

다 98% 바르고 생각난게 핸디코트는 장갑끼고 손으로 덕지 덕지 문지르 면서 바르고

마무리로 헤라로 하는것인데 다하고 생각났습니다 ㄷㄷㄷㄷ (바본가봐요 ㅠㅠ)

 

 

전 조금 바르기 편하기 위해서 약간 아주 약간 불을 석어서 반죽을 했습니다

그냥 하셔도 되요 ... 솔직히 전 큰차이 못느끼겠더라구요 .. 처음에만 물넣어 반죽하고

다은에 또 들어낼때는 그냥 했습니다 ..... ㅠㅠㅠ

 

시공 완료후 .... 색이 약간 틀리죠 부분 부분 마다... 페인트 칠했던 부분이라 그렇습니다  

천정도 마찬가지 ..... 오늘은 이정도까지만 하려구요 다를떄 까지 기다리고 종이 테잎뜯어내고

혹시나 남은 구멍있으면 좀더 발라서 마무리하고 벽지 바를 예정입니다 ~~~~

 

휴 혼자서 할려니 힘드네요 ㅠㅠ 제방도 아닌데 ㅠㅠ 어머니방인데 ㅠㅠ 처음에 벽지 뜯을때

종량제 봉투 갔다준거 말고 전혀 안도와주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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