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유메. 2019. 11. 2. 23:07

어제 작업한 리어시트 장착해주고...

운전석 시트도 작업하기 위해.... 분리해 주고.....

집으로 들고올라옵니다.... (무거워 죽는줄...)

 

기존 시트에서 열선 분리해주고.... 

하나 하나 박음질 해주고....

장착!!! 했는데.....

엉덩이 부분은 핏이 딱 좋게 맞습니다.... 만......

등받이 부분은.... 가죽이 크네요 ㅡㅡ;;  울어버립니다... 

이건 아무리 뭘해도.... 안되서.. (가죽 다시 뜯어서 자르고 재봉하는방법 뿐인데.... 이미 어제부터 강행군에 녹초...)

대충 쓰자... 라는 생각으로... 그냥 차에 다시 장착하고...

프론트 시트는 안그래도..  허리아프고... 해서..시트집에서 쿠션 보강할 예정이라... 그냥 그떄 손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녹초가 되어버린 몸으로 조수석 시트 다시 작업 하기도 싫고...... 

그냥 이건 직물 시트 위로 가죽 덮어 버리기로.... 

마음에 안들지만.... 나중에 재 작업 하기로 하고... (몸이 너무 피곤... 이거 말고도 할일이 있어서..)

휠에 휠보호 하는 (휠가드) 장착하고... 오늘의 D.I.Y는 마무리 합니다..... (너무 피곤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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