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유메. 2019. 11. 23. 00:07

제 젠쿱은 구형 이라... 사이드 브레이크가 이렇게... 그냥 플라스틱으로 된 녀석 입니다....

신형은 이렇게 가죽으로 손잡이 부분이 감싸져 있습니다..(사진은 펌 입니다.)

그래서 신형 쿠페용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가죽 퀄리티가 너무 싸구려틱 하고..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가죽 뜯어내고... 박스 위에 덮어 본을 뜨고...

집에 있는 알칸타라 느낌 나는.... 스웨이드 원단으로...재단후...

만들었습니다.. (1차)

이때까지만 해도 음.. 이정도는 괜찮아... 라고 생각했는데...

빨강색 포인트 주니... 마음에 안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또 다시 만들었습니다.... (기존껀 버리고...) 이건 깔끔한게 마음에 드네요.... (그나마)

그리고 차로 내려와... 콘솔 분해 합니다...

콘솔이야 3분이면 뜯어내고...

기존 사이드 브레이크 분해하기 위해... 사이드 브레이크 와이어 장력 해제하고..

볼트 너트 풀어 줍니다...

기존에 사용하던녀석 탈거하고..

신쿱용 으로 다시 조립하고...

끝(조립은 분해의 역순!!) 깔끔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유메. 2019. 11. 2. 23:07

어제 작업한 리어시트 장착해주고...

운전석 시트도 작업하기 위해.... 분리해 주고.....

집으로 들고올라옵니다.... (무거워 죽는줄...)

 

기존 시트에서 열선 분리해주고.... 

하나 하나 박음질 해주고....

장착!!! 했는데.....

엉덩이 부분은 핏이 딱 좋게 맞습니다.... 만......

등받이 부분은.... 가죽이 크네요 ㅡㅡ;;  울어버립니다... 

이건 아무리 뭘해도.... 안되서.. (가죽 다시 뜯어서 자르고 재봉하는방법 뿐인데.... 이미 어제부터 강행군에 녹초...)

대충 쓰자... 라는 생각으로... 그냥 차에 다시 장착하고...

프론트 시트는 안그래도..  허리아프고... 해서..시트집에서 쿠션 보강할 예정이라... 그냥 그떄 손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녹초가 되어버린 몸으로 조수석 시트 다시 작업 하기도 싫고...... 

그냥 이건 직물 시트 위로 가죽 덮어 버리기로.... 

마음에 안들지만.... 나중에 재 작업 하기로 하고... (몸이 너무 피곤... 이거 말고도 할일이 있어서..)

휠에 휠보호 하는 (휠가드) 장착하고... 오늘의 D.I.Y는 마무리 합니다..... (너무 피곤하네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유메. 2019. 11. 2. 02:10

젠쿱 운행중에 저는 전혀 불편함 없지만...

가끔 친구+가족을 태우면... 직물이라며..... 안좋아 하며... 가죽으로 바꾸라며.... ㅠㅠ

결국 저도 가죽으로 교체하기로 마음 먹고... 가죽 작업해주는곳에 견적을 받아보면... 너무 비쌌습니다 ㅠㅠ

그래서 인터넷으로 가죽시트만 구입후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물건이 도착했고... 

일단 차로 가서... 뒷자리 시트 먼저 뜯어 왔습니다. 

이렇게....

흠흠... 이렇게 보면... 홈 없어보이긴 하네유.... 

제가 구매한 가죽 시트는 직물 위에 바로 덮어버리는 제품인데..

그렇게 작업 하니... 가죽이 울고... 퀄리티가 마음에 안들기 시작합니다.....

결국 직물을 뜯어버리고.... 완전 교체 작업을 하기로 합니다....

가죽과 스펀지 연결 해주는 철사도 그대로 연결해 주고..

이렇게....

한가지 문제가 발생 합니다....

본래 직물 위에 작업하는거라.... 순정 처럼 깔끔하게 가죽을 고정 못하게 되었습니다..

순정에서 고정 가이드 뜯어내고..

한땀한땀 바느질 합니다...

순정과 동일하게....

똭!!!

똭!!! 

등받이 끝나고 이제 아래부분 작업을 해봅니다...

미싱기로 가죽 시트 고정 가이드 철사 들어갈 부분 만들어주고..

이렇게...

또 한가지 문제가 벨트 부분인데.. 이렇게 텅 비어있고 이대로 작업하면 노란~ 스펀지가 그대로 노출 됩니다...

순정 직물시트에서 해당 파츠 분해하기로 하고..

박음질 뜯어내고..

가죽시트에 바느질 또 합니다.......

이렇게~~

이거 하는것만 두시간은 걸린듯 하네요....

모든 작업이 끝나고... 가죽을 덮어 주기로 합니다...

작업끝...... 

확실히 시간을 들여... 작업을 하니. 퀄리티가 좋네요..

뚜둥!!! 이제... 뒷자리 완성이네요...................

 

앞좌석은 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유메. 2019. 10. 19. 12:47

얼마전 어머니가 사주신...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오늘 장착하기로 합니다..

(어쩐일로.. 이런걸 사라고 돈을 주시더라구요 ㅎㄷㄷㄷㄷ)

공구 준비하고 차로 가서... 작업 준비를 합니다..

집에서 미리 배선 부직포 테잎으로 마감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배선 정리 어느정도 하고.... 먼저 차제 접지 전원 먼저 연결 하고..

이렇게 연결해 줬습니다.

그리고 퓨즈 박스 연결할곳 찾아서...

퓨즈연결 방법은 퓨즈 빼고 테스터기 물리고 전원 나오는곳 반대쪽으로 연결 해야 합니다 

사진에 보듯이 전부 반대쪽으로 연결 되어 있죠.

(이렇게 작업이 되야.. 자동차 퓨즈에서 과전류를 차단해 줍니다.)

도어 스커프 분해하고.

배선 깔고 정리하고...

다시 조립하고...

작동 !!!! 잘되네요 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유메. 2019. 10. 19. 12:42

얼마전 계기판에 VDC OFF 불이 들어오고 꺼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보통 VDC OFF 버튼 누르면 들어오는 불인데)

설마 VDC 모듈 고장인가 ㅎㄷㄷㄷ 하며.....

진단기로 진단을 해봤습니다...... 흠... C1503 코드...

바로 현대 GSW 홈페이지 들어가.. 해당 코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흠흠... 일단 보니.. 배선 단락 & 스위치 고장 둘중 하나 겠더군요... (안도의 한숨을 쉬며)

차로 내려가 해당 부분을 뜯고... 배선 테스트 & 스위치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다행이 배선은 문제가 없고... 스위치 모듈은 문제가 없는데.....

해당 버튼이 노후되서... 그런것이더군요... 스위치 다뜯고 보드에서 스위치 꽉 누르면 작동이 되는... ㅎㄷㄷㄷㄷㄷ

그래서 스위치를 살까 하며.... 부품 가격을 봤는데.... 비쌉니다... 거기다 LED교체 작업을 해둔터라... 다시 LED교체 하기 귀찮습니다..

일단 집으로 들고 올라와...

다행이 보유하고 있는 차 부품에서 같은 스위치가 있어 그거 적출하고....

대충 지져서 붙여 줍니다... 그리고 다시 차로 내려가서 테스트 해봅니다..

똭!!!! 잘되는군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유메. 2019. 10. 19. 09:17

어머니 차량에 락폴딩을 장착해 주기로 합니다....

이게 없을때는 모르지만 있으면 상당히 편한 기능인데..... ㅠㅠ

현대 기아에서는 아직도 이걸 기본으로 안넣어주네요 ㅠㅠ 

우선 뜯어낼 도어트림 먼저 째려봐 줍니다? (왜???)

도어 캐치 먼저 나사 풀어 주기 위해 마감 구멍 위쪽 홈에 작은 드라이 같은걸 넣고... 뺴어내 줍니다..

(이게 생각보다 잘안빠지니.. 조심해서 하셔야 합니다.. 내장제 기스 날 위험....)

요렇게 빠지면.... 나사를 풀어주고..

요렇게!!!

도어캐치 마감제 분해 하여 줍니다...

도어 포켓쪽도 마찬가지 입니다...

요렇게 마감재 구멍 열어주고...

나사풀고....

그리고 우선 (트위터) 스피커 트림 먼저 뜯어주기로 합니다...

요렇게 빈 공간으로 기구 샵입해 주고 (잉?!?!?!)

똭!! 빠지면 커넥터 뺴고 치워 줍니다...

도어 트림도 마찬가지로 한쪽만 고정핀 뺴면 나머지는 기구 없이 손으로 당기면 분해 가능합니다....

(너무 강하게 한방에 하면 고정핀 부러지는 경우가 있으니(특히 겨울에는) 조심 조심)

요렇게 커넥터 까지 전부 뺴고 트림 치워지고 (어머 야해라~~~ 벗겼네요?!?!?!?!?!!)

테스터기로 도어 언락 배선 찾어 주고.... (회색 / 갈색)

배선 묶어주고..

납땜질 해줍니다..... 

절연 테잎 작업해주고...

요롷게!!!

좀더 완벽하게 하기 위해... 또 뻘짓을 합니다.... (순정 흡음제 제거 하고... 그 안으로 추가 배선 넣어주는...)

테이핑 해주고...

제가 준비한 흡음제 다시 감아 줍니다...

전체적으로 전부 흡음제 작업해주고...

락폴딩 릴레이 도어 트림에 부착하고..

요렇게!!! (근데 여기서 한가지 눈에 거슬리는게 보입니다... (녹색 커넥터가 잡소리 날거 같습니다...)

다시 흡음제 대충 발라주고... 끝!!!! 

조립은 분해와 역순!!!

 

테스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